편순이 괴롭히는거 좆나 재밌네
익명
2024-01-17 07:39
4,709
1
본문
아줌마나 할배들이 왜 허구한날 편순이년들한테 가서 일해라 절해라 하는지 궁금했는데 오늘 커피 사러갔는데 유통기한 긴게 뒤에서 부터 있잖아?
근데 그거 가지고 편순이년이 앞에서부터 가져가셔야해요!!!소리 빽지르길래 밤새서 정신나가있는데 약간 정신줄 나가서 원래 그냥 넘어가는일인데 순간 저요??!!!??저보고 얘기하신거예요??미적지근한거 저보고 그냥 먹으라는거예요?!?)!!????
?₩?하면서 같이 소리 빽지르니까 좆만한년이 당황해서 원래 앞에서부터 가져가는게 맞는거구 웅ㅇ얼ㅇ웅어ㄹ 거려서 내가 됐고 내가 순간 기분 좆같아서 앞으로 그렇게 못하겠구.아까 들어올때 핸드폰하던데 원래 알바는 근무시간에 핸드폰해도 되는건가봐요 시원한커피는 마시면 안되구^^
시전하니까 이년 눈썹이 점점 내려가드라구 아 이판은 내가 이기겠구나 싶어서 그년 이름표 이름 외워서 나갈때 중얼거리구 뒤도 안돌아보구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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