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찜방 안다니는이유
익명
2024-01-28 11:04
7,665
4
본문
옛날에 진짜많이다님
사람구할필요도없구 따지지도않고 사교도안해도대고 은근괜찮게생긴애들많고 , 또 사람구해도 기다리는데 넘오래걸려서..
근데 어쩌다 어플로 한 애 만나서 2년연애하고나니 그 설레이는 감정이좋드라 좋아하는애랑하니깐 섹스만족도도 높고
헤어지고나서는 쭉 오프만 하면서 사람만났는데 10에 7~8은 다 노널이거나 바텀큰거잘못받는애들이 많았음 그게 충격이였음
나는 굵은탑이라서 찜방가면 인기는 많았는데 . 실제오프에서는 크다고 까인적도많았음..
그러면서 느낀건데 게이가 생각보다 노널이먾다는 점이랑 . 찜방에있는년들은 얼마나 허벌렐라길래 저리잘받는지.. 진짜 성병캐리어 문란요정같은느낌? 들어서
도저히 찜방은 이제못가겟음
술자리에서 대물밝히는년도 무적권 거르
전체 1,612 건 - 17 페이지
5,268
2024-01-29
4,203
2024-01-29
6,871
2024-01-28
5,079
2024-01-28
6,088
2024-01-28
5,784
2024-01-28
11,575
2024-01-28
4,919
2024-01-28
7,346
2024-01-28
4,371
2024-01-28
5,341
2024-01-28
6,130
2024-01-28
5,439
2024-01-28
7,670
2024-01-28
6,344
2024-01-28
4,782
2024-01-28
3,606
2024-01-27
3,288
2024-01-27
4,744
2024-01-27
7,264
2024-01-27
5,347
2024-01-27
6,781
2024-01-27
5,795
2024-01-27
5,715
2024-01-27
7,684
2024-01-27
3,637
2024-01-27
7,596
2024-01-27
5,797
2024-01-26
3,670
2024-01-26
10,628
2024-01-26
6,516
2024-01-26
5,517
2024-01-26
3,231
2024-01-26
4,863
2024-01-26
4,284
2024-01-26
3,379
2024-01-25
8,164
2024-01-25
2,876
2024-01-25
6,794
2024-01-25
4,510
2024-01-25
3,398
2024-01-25
8,477
2024-01-25
4,861
2024-01-25
5,461
2024-01-24
5,981
2024-01-24
17,176
2024-01-24
4,853
2024-01-24
4,937
2024-01-24
7,297
2024-01-24
4,747
2024-01-23
7,045
2024-01-23
11,498
2024-01-23
5,184
2024-01-23

댓글목록4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